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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MONEY] 원종훈 세무사, 올해의 베스트 상속 어드바이저 수상

  • 언론보도자료
  • 2026.08.12
  • 조회수 51

원종훈 법무법인 가온 고문은 국내 프라이빗뱅킹(PB) 시장과 함께 성장해 온 대표적인 자산관리 세무사다. 2000년대 초 국내 금융 시장에 PB가 도입된 이후 금융권 최초의 자산관리 전문 세무사로 활동했으며, 우리은행 PB사업단과 KB국민은행 WM투자자문부 세무팀장·부서장, 강남스타PB센터 본부장 등을 거쳤다.

현재는 법무법인 가온 고문과 가온택스 대표세무사를 맡아 은퇴 설계와 금융 투자, 부동산 양도, 토지보상, 상속·증여, 가업승계, 유언대용신탁 등을 아우르는 종합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국적 변경과 해외 자산 이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세금 문제를 다루는 국가별 절세 전략과 크로스보더 택스 플래닝 역시 주요 업무 분야다.

 

원 고문은 부동산 정책과 세법개정안이 발표될 때마다 언론이 먼저 찾는 세무 전문가로도 잘 알려져 있다. 한국경제신문에 3년 이상 연재한 ‘알짜 세무이야기’를 비롯해 다양한 칼럼과 방송, 최고경영자과정 강의를 통해 자산관리 노하우를 공유해 왔다. 금융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과 실전 감각을 바탕으로 자산가들에게 현실적인 의사결정 방향을 제시하는 전문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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